perceptron ; 퍼셉트론

초기 신경망 분야의 연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퍼셉트론은 본래 1950년대에 F. Rosenblatt가 제안한 것으로, 수용층, 연합층 및 반응층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용층에서는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며, 연합층은 수용층의 가중압력을 받아 반응층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반응층은 최종 출력을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퍼셉트론은 연결강도를 조정하기 위하여 반복적 학습방법을 사용한다.

특히 퍼셉트론 학습법은 특정 목적에 맞는 정확한 연결 강도에 수렴한다고 입증되었다. 초기 퍼셉트론은 인지가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상당한 관심을 모았으나, AND, OR 연산 등 선형분리가 가능한 문제의 해결에만 사용될 수 있었다.


이 정보는 1999년 9월 16일에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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