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nesia

infonesia란 정보 항목을 보거나, 들은 곳이 어디였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무능력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조건은 대체로 잠시 나타나는 것이지만, 자주 재발할 수도 있다. 이것은 수많은 전자우편이나, 계절별로 날아오는 상품 카탈로그, PDA, 그리고 임시로 받아보는 잡지 가입 등 정보의 홍수가 밀려드는 "정보사회"에서 더욱 흔하다. 아마도, 가장 치명적인 형태의 infonesia는 어떤 정보 항목을 보았던 웹사이트가 어디인지를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인 internesia일 것이다.

자주 쓰이는 용어는 아니지만, 정보 근원을 기억하기 위해 자신의 머리를 무리하게 많이 쓰는 사람은, 마땅히 infonesiac이라고 불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보는 2000년 5월 27일에 수정되었습니다.
영어판(whatis.com)